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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도쿄전력의 진흙탕식 대응 - 방사성 오염수 처리시 발생하는 방사성 폐기물 보관 문제 (2022.09.14 01:39)

관리자 | 조회 141 | 2023.11.21 10:21

도쿄전력의 진흙탕식 대응 - 방사성 오염수 처리시 발생하는 방사성 폐기물 보관 문제


https://www.tokyo-np.co.jp/article/201746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를 정화 처리할 때에 발생하는 폐기물의 보관 용량이 부족한 문제로 원자력규제위원회는 12일 검토회에서 폐기물의 보관 장소를 조속히 증설하도록 도쿄전력에 지시했다현재 상태로는 내년 4월 이후에 폐기물 보관 장소가 가득 차 오염수 처리가 정체될 우려가 발생한 것이 배경에 있다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해 사태를 악화시키는 도쿄전력의 자세는 사고로부터 11년 반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오노자와 켄타)

 

◆ 달콤한 전망이 초래한 위기

"이 예측은 신용할 수 없다조금 틀리면 깨진다." 규제위의 반신히코 위원은 검토회에서 도쿄전력의 달콤한 전망을 엄격히 비판했다.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는 다핵종 제거 설비(ALPS)에서 발생하는 진흙상의 폐기물을 수납하는 용기 HIC에 대해서 논의도덴이 나타낸 발생량의 예측에 대해 규제위는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를 예상해 새로운 두는 장소의 증설을 요구했다.

이러한 문제에 빠진 것은 도쿄전력이 예기치 않은 사태에 대비하지 않은 것이 크다.

HIC의 내부에는 높은 방사선량의 슬러지가 들어가 있어누설시의 리스크가 매우 높다그 때문에도쿄전력은 슬러지를 탈수하여 고형물화하는 설비를 검토탈수 후 고형물은 금속 상자에 넣어 다른 창고에 보관하고 HIC는 소각 등으로 처분한다계획대로 진행하면설비가 가동되는 2022년도 이후에 HIC는 계속 줄어들어보관 장소의 용량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도쿄전력은 지금까지 보관 장소의 증설에 대해 “22년도에 설비가 운전 개시하는 것으로 대응 가능이라고 부정해 왔다.

그러나작년 6월의 규제위의 검토회에서설비의 피폭 방지 대책이 불충분하다는 지적이 있어그 후의 논의로 설계를 재검토하는 바람에 계획은 당초 예정부터 2년 이상 늦게 됐다.

 

수명 초과로 파손의 우려도

도쿄전력의 계산외의 것이 HIC의 수명이다도쿄전력은 당초, 25년 이후에 내용 연수를 넘는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이것도 규제위가 상정의 단맛을 지적저부에 쌓인 고밀도 슬러지의 영향을 감안하면 22년도 중에 79기의 HIC가 내용연수를 넘어 파손될 우려가 있는 것이 판명되었다.

토덴은 올해 2수명 초과의 HIC 내의 슬러지를 새로운 HIC로 옮기는 작업을 개시이에 따라 22년도는 처리작업에서 발생하는 분에 더해 45기가 늘어날 전망이다내용연수를 과소평가했기 때문에 약 3개월분에 상당하는 양이 불필요하게 증가하게 되었다.

 

◆ 반복되는 사고 이후의 대응

이러한 예상치 못한 사태가 일어나도 도쿄전력은 바로 보관 용량 확보에 움직이지 않았다지금이 되어 마침내 ALPS의 운전 방법의 변경이나두는 곳의 신설 등을 검토해위기적 상황의 회피를 시도한다.

사고 당초도쿄전력은 오염수의 발생이 곧 멈출 것이란 달콤한 상상에내구성이 낮은 볼트 조임형의 탱크를 급조그러나 오염수는 계속 발생하여 탱크에서 누출 사고를 자주 발생시켰다달콤한 전망으로 뒤로 돌고 사태가 심각해져 가는 도둑식의 대처가 다시 ​​반복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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