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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일본 정부가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를 앞두고, 구체적인 보상방안등을 의논

관리자 | 조회 45 | 2021.12.29 03:50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를 앞두고, 구체적인 보상방안등을 의논했다고 합니다.

후쿠시마 현의 어민등이 풍문 피해를 입을 것에 대해 약 300억엔의 예산을 마련하고, 지급 계획을 구체화 한다고 합니다.

또한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국제적 우려를 종식시키기 위해 IAEA와 긴밀히 제휴할 게획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는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해 전 지구적 환경 오염에 관해서는 눈을 감은 체, 소문의 피해니, 국제적 신뢰성이니 하는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헛소리나 하지말고 오염수 해양 방류를 포기하기 바랍니다. 

IAEA도 일본 정부와 한편이 되어 오염수 해양 방류를 허용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https://www.sankei.com/article/20211228-BKT4HWZIFJN2THWRLN7WG2JCYY/


정부는 28,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의 처리수의 처분에 관한 관계 각료회의를 열어, 오염수 방출후의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결정했다. 계획에서는 향후 1년간 지역이나 업종의 실정에 따른 풍문피해에 따른 배상기준 책정을 목표로 한다. , 레이와 3년 보정 예산에 300억엔을 계상한 소문 피해 대책의 기금의 집행 체제를 연내에 정돈하는 것 외에 국제 원자력 기구(IAEA)에 의한 안전성 평가를 받는 것 등을 포함시켰다.

 

행동 계획에서 도쿄전력에 의한 배상의 기준 책정을 향해서 어업, 수산 가공·유통업, 농업, 상공·관광업 등 업종별 배상 방침을 구체화시킨다. 게다가, 정부와 도쿄전력은, 산정할 때의 기준년의 설정이나 신형 코로나 등 처리수 이외의 요인의 취급을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을 조정한다.

 

처리수의 해양 방출을 둘러싸고 중국이나 한국이 우려를 표명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신뢰성이나 투명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IAEA와 긴밀히 제휴한다. 계획에서는, IAEA가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에 조사단을 파견해, 4년중에 안전성 평가의 중간 보고서를 정리해 처리수의 방출 전후에 걸쳐 중장기적으로 관련되는 일도 포함시켰다.

 

또 국제사회의 이해를 얻기 위해 41월 이후 한국 대만 등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해외 풍문에 관한 인터넷 조사를 시작해 결과를 토대로 필요한 정보를 발신할 계획이다.

 

각종 대처가 시작된 뒤에도 상황을 확인하면서 수시로 추가 및 재검토를 실시할 방침.

 

정부는 금년 4, 5년 봄경부터 처리수의 해양 방출을 시작할 방침을 결정.관계 각료회의를 신설하고 산하에 작업부회도 만들어 소문 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는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계획 수립을 위한 과제 선정 등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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