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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후쿠시마 원전 1호기 원자로 조사를 위한 준비 시작

관리자 | 조회 53 | 2021.10.20 01:43

후쿠시마 핵사고가 발생한 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격납용기 내 원자로 상황의 조사 조차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격납용기 내에 고선량의 방사성 물이 가득차 있고, 조사를 위해 격납건물에 구멍을 뚫을때 방사성 물질이 새어나오는 등의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https://genpatsu.tokyo-np.co.jp/page/detail/1822


도쿄 전력 후쿠시마 원전은 1호기의 원자로 격납 용기 내의 조사를 위한 준비가 간신히 진행되고 있다.

도쿄 전력은 12월에 원자로에 녹아있는 핵연료 파편의 조사를 시작한다. 원래는 2019년도 상반기에 시작하기로 계획하고 있었지만, 로봇을 넣기위한 경로 확보 작업 등에 문제가 잇따라 조사 개시가 2년 이상 늦어지고있다.


1호기는 격납 용기의 수위가 높아 잠수할 수 있는 보트 로봇을 투입한다. 로봇을 넣기위한 가이드 파이프도 설치. 

준비 작업은 19년 4월에 격납 용기의 이중 문에 구멍을 뚫을때 현장의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상승하여 공법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20년 9월에 여러 배관이 가이드 파이프의 방해가되는 것을 발견. 9월 중에 배관을 절단하고 장애물을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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