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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일본 정부 방사성 오염수 방류 후 연간 4회 모니터링 계힉 발표

관리자 | 조회 46 | 2021.08.09 03:35

일본 정부가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출에 대한 방침을 계속 발표중입니다.

그러나 벌써부터 우려했던 그대로라 앞으로가 더 걱젇입니다.

일본 정부는 방사성 오염수를 바닷물로 희석해 기준치 이하로 방류한다면서, 물로 희석한 오염수를 보관할 장소가 없어, 방사성 물질의 농도 측적도 없이 그대로 방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오염수를 방류한 뒤 주변 해역의 오염 정도를 모니터링하는 것을 연간 4회 측정을 한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의 이런 방침은 방사성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고 아무 책임지지 않겠다는 것을 밝히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오염수를 희석해 보관할 곳이 없어 바로 방류한다고 해도 배수구에서 직접 모니터링을 하여 실시간으로 그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이 모든 것을 하지 않겠다는 것 입니다.

이런 식이면 일본 정부가 오염수에 물을 섞는 과정을 지키기나 할 지 모르겠습니다. 



https://www3.nhk.or.jp/news/html/20210806/k10013185671000.html


기준치 이하로 희석하여 바다에 방출할 방침이 정해진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소의 트리튬 등의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처리수에 대해서, 환경성은 해양 방출에 수반하여, 주변의 해역에서 1년에 4회 정도, 방사성 물질의 상세한 분석을 실시하는 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6일 온라인으로 열린 환경성의 전문가 회의에서 나타났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계속 쌓이는 트리튬 등을 포함한 처리수에 대해서, 정부는 금년 4, 기준을 밑도는 농도로 희석한 다음, 2년 후를 목표로 바다에 방출할 방침을 결정했습니다.

 

6일의 회의에서는, 안전성의 확인이나 소문 피해 대책을 위해서 과제가 되고 있는, 방사성 물질의 농도를 측정하는 모니터링에 대해서, 환경성의 담당자가 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안에서는 모니터링의 빈도에 대해서, 해양 방출을 시작한 직후에는 방출구의 가까이의 해역에서 높은 빈도로 실시해, 그 다음은 주변의 해역에서 1년에 4회 정도, 상세한 분석을 실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안은 대개 승낙했지만, 참석한 전문가들은 간이 분석으로 속보치를 공표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환경성은 향후, 공표의 방법이나 관계 기관과의 연락 체제등에 대해서 논의를 진행시키기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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