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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후쿠시마 원전 폐기물 보관 컨테이너 548기 부식

관리자 | 조회 115 | 2021.07.02 06:03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폐기물을 보관하고 있는 컨테이너에서 열화로 인한 누수와 폐기물 유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준위 폐기물이 담겨있는 컨테이너에서 일어나는 열화는 앞으로 가속될 것 입니다. 이를 유리섬유가 들어간 테이프로 보수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또한 얼마나 갈 지 모르겠습니다. 


언발에 오줌누기라는 우리 조상님들의 말씀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https://www3.nhk.or.jp/lnews/fukushima/20210701/6050015049.html


도쿄 전력은 후쿠시마 제 1 원전 구내에 방사성 폐기물을 보관하고 있는 컨테이너에서 548기의 부식이나 패임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후쿠시마 제 1 원전에서는, 금년 3, 사고 후의 작업으로 나온 방사성 폐기물을 보관하고 있던 영역에서 시간당 13 밀리 시버트와 비교적, 방사선량이 높은 겔 상태의 덩어리가 발견되었습니다. 그 후, 폐로 작업에 사용한 흡착제등이 들어간 컨테이너 1기가 부식해, 폐기물이 누출되고 있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도쿄전력은 415일부터 비슷한 오염준위 폐기물을 보관하고 있는 컨테이너 5338기를 점검하고 있으며, 30일 현재 65%3467기의 점검을 마쳤는데, 이 중 272기에서 부식이, 276기에서 흠집이 확인됐다고 합니다.

 

지난달 1일에 이미 발표된 1기를 제외하고는 새로운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유리섬유가 들어간 테이프로 각각 보수·보강했다는 것입니다.

 

또 이 같은 보수 작업의 영향으로 지난달 말 마치기로 했던 점검은 이달 말까지 늘어날 전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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