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하단 홈페이지정보 바로가기

방사능모니터링

6월 28일 후쿠시마 제 1원전 항만 내 우럭에서 250Bq/kg 세슘 검출

관리자 | 조회 90 | 2021.06.29 01:56

https://www.tepco.co.jp/decommission/data/analysis/pdf_csv/2021/2q/fish01_210625-j.pdf


후쿠시마 제1원전 항만 내 생선에서 여전히 높은 수치의 세슘이 검출되고 있습니다.

625일 도쿄전력 발표 자료를 보면

628일 후쿠시마 제 1원전 항만 내 물양장 부근에서 잡힌 우럭에서 250Bq/kg의 세슘이 검출되었습니다.

 

또한 5월 후쿠시마 제 1원전 항만 내 여러 곳의 검사 결과에서도 일본 식품 기준치(100Bq/kg)이하이긴 하지만 세슘이 꾸준히 검출되고 있습니다.

쥐노래미 88Bq/kg, 가자미류 4Bq/kg ~56Bq/kg


일본 정부의 거짓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로 인한 수산물의 오염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항만내이고, 수산물이 통제되고 있어 외부 바다로 나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바다속을 대체 어떻게 통제할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요. 이미 지난 2월에도 후쿠시마 원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슘에 오염된 우럭이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도쿄올림픽 선수단 식단에 후쿠시마산 광어를 비롯한 후쿠시마산 식재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twitt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