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하단 홈페이지정보 바로가기

공지사항

네이버 해피빈 콩을 후원해주세요(더블프로젝트 선정! 6/23까지)

관리자 | 조회 63 | 2017.06.12 11:20

방사능안전사회를 위한 발걸음! 
시민방사능감시센터의 해피빈 모금함이 NAVER의 더블프로젝트 대상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금된 콩은 네이버의 지원을 통해 두배로 기부됩니다.
 짧은 모금기간 동안 많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D♡ (6/23까지) 
▼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우리 아이들을 방사능으로부터 지킬 수 있을까?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일어난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우리 모두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맛도 색깔도 냄새도 없지만, 지구의 모든 생명들을 파괴하는 방사성물질들이 하늘로, 땅으로, 바다로 뿜어져 나왔습니다. “생선이나 해산물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 “일본산 제품은 안전할까?” 특히나 성인 보다 방사능에 취약한 아이들을 위해서는 누구나 건강한 먹거리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식품 섭취로 인한 방사능 내부 피폭은 가장 위험하기 때문에, 방사능이 어떤 식품에서 얼마나 검출되는지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시민방사능감시센터에서는 식품 속 방사능 검사를 진행하고, 측정된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검출량, 검출빈도가 높은 식품을 시민들에게 알려드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우리에겐 ‘안전하지 않은 식품을 피할 권리’가 있습니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많은 국가들이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제한하는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후쿠시마 인근의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는 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들에 비해 크게 높은 강도라고 할 순 없지만, 일본은 이러한 규제가 정당하지 않다며 세계무역기구(WTO)에 우리나라를 제소하였습니다. 정책 시행 이후 수산물의 방사능 검출률이 크게 떨어진 상황에서, 규제가 풀릴 경우에는 식탁 안전에 경보가 켜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안전하지 않은 식품을 피할 권리’를 위해 우리 시민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합니다.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요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방사능과 관련된 지식을 키워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식품 속 방사능 측정 결과를 담은 ‘식품방사능안전 가이드라인’ 소책자를 3000부 제작 하고자 합니다. 또한 먹거리 방사능 오염 조사 사업을 3개월간 시행하고 방사능 안전 교육사업을 3회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정부 보조금 없이 시민의 후원으로 움직이는 작은 단체입니다. 앞으로도 꼭 필요한 정보를 알리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콩 후원하기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3963?p=p&s=hrl&_ga=2.81408275.587790700.1497230823-148001341.1478154757



twitt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