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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수산물 거부한다”[2018-03-19, 전기신문]

관리자 | 조회 103 | 2018.03.22 17:30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21430862154990003


일본 측이 제소한 ‘일본산 수산물 수입제한 WTO패널회의’에서 우리나라가 패소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후쿠시마 수산물의 수입거부를 촉구하고 나섰다.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 WTO 패소 대응 시민단체 네트워크’(시민단체 네트워크)는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터 앞에서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 WTO 패소 대응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수산물에 대한 수입 거부를 촉구했다. 시민단체 네트워크는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두레생협연합, 여성환경연대, 환경운동연합 등으로 구성된 시민단체이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장은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이웃국가에 방사능 오염 피해를 끼친 것을 사과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적반하장 격으로 한국정부의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조치를 WTO에 제소했다”며 “이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일본경제를 살리고 일본 원전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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