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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후쿠시마 원전 폭발 당시 방출된 플루토늄이 환경에 잔류 중인 것으로 발혀져

관리자 | 조회 79 | 2020.07.20 01:38

일본 정부는 내년으로 미뤄진 도쿄올림픽을 예정대로 치루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에 드러났듯이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당시 방출된 플루토늄이 환경에 잔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플루토늄은 죽음의 재라고 불리울 만큼 치명적인 방사성 물질입니다. 이런 고독성 물질들이 환경에 잔류하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베정부는 후쿠시마에서 시작하는 성화봉송과 야구 경기등을 일정대로 하겠다는 것 입니다.

일본 정부는 도쿄올림픽을 포기해야 합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지 10년이 지나고 있지만, 밝혀지지 않은 사실들이 많습니다.

원전 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사람과 환경에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만듭니다.

원전을 멈추고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를 향해서 가야하는 이유입니다.


 https://jp.sputniknews.com/incidents/202007157611471/


6개국 과학자들의 조사에서 2011년 3월에 사고를 일으킨 후쿠시마 제 1원전에서 방출된 플루토늄이 아직도 환경에 잔류하고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 결과는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잡지에 실렸다.

일본, 핀란드, 프랑스, 스위스, 영국, 미국 연구자들이 새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세슘 함유 미립자에는 산화물 플루토늄이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세슘 함유 미립자의 방사성은 매우 높고, 주로 실리콘 유리 시멘트와 방사성 세슘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았다.

이것은 연료가 탈 때 원자로 안에서 생성되는 휘발성 물질이다.


후쿠시마의 핵연료는 원자로 안에서 불타면서 원자로 내부 콘크리트 벽과 상호작용을 일으켰다.

물질이 깨졌을 때 세슘 함유 미립자에까지 세밀해져 바람을 타고 방사성 플루토늄을 함께 뿌리면서 일본 전국으로 비산할 때 함께 확산됐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연구자들은 핵연료의 방사성 혼입물은 가동이 정지 중인 원자로 벽에 아직도 함유되어 있으며 원자로를 폐로할 때는 특별한 안전책이 필요하다고 단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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