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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7월 15일부터 미야기현 오사키시 방사능 오염 목초 소각 시작

관리자 | 조회 156 | 2020.07.02 05:10

미야기현 오사키시에서 방사능 오염 목초를 소각한다고 합니다.

8000Bq/kg 이하의 방사능 오염 목초 6000톤 중 3100톤은 농지나 비료에 혼합하고, 나머지 2900톤은 소각을 한다고 합니다.

7월 15일부터 소각을 시작해 7년이 걸려 2900톤을 소각하겠고 합니다.

방사능에 오염된 물질의 소각하면 더 미세해져 멀리 퍼지기 때문에 절대 소각해서는 안됩니다.

얼마전 체르노빌 핵발전소 인근의 산불로 인해 주변에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높아졌던 일을 생각해보면, 방사능 오염 목초 소각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 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센다이 방송 뉴스 채널

https://www.youtube.com/watch?v=LvuFxkXE_V0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이른바 오염 목초의 소각 처분에 대해서, 미야기현 오사키시는 7월 15일부터 소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6월 29일 오사키시 의회 일반 질문 중 방사능 오염 목초 소각에 관한 질문에 이토 시장이 답변한 것입니다.

의원
‘최종처분장 주변 지역 주민 여러분들에게 결과 공지가 철저히 되어 있었는가’

오오사키시 이토오야스시 시장
"7월 15일부터 소각 처리하는 것을 비롯해 향후 일정을 설명하고 있다. 행정 책임 하에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할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 목초 가운데, 오사키시가 처리하는 1킬로그램 당 8000 베크렐 이하의 것은 약 6000톤이며, 농지에 혼합하는  등을 제외한 소각 대상은 약 2900톤에 달합니다.
시에 따르면 7월 15일부터 소각을 시작해 금년도는 406톤을 처리할 예정이며, 2900톤의 처리에는 7년이 걸릴 전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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