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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일본 5000Bq/kg 이하 방사능 오염토 농지 조성에 시범 이용 실시

관리자 | 조회 121 | 2019.05.27 11:11

후쿠시마현에서 흙속의 방사능 세슘 농도를 측정하여 5000Bq/kg 이하의 제염토를 골아내어 농지조성에 이용하는 실험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사실 제염토라기보다는 방사능 오염토라고 불러야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만, 엄청난 비용을 들여 방사능 오염을 제거해 놓고, 방사능 오염 흙을 다시 이용한다는 것은 대체 무엇때문일까요?


https://this.kiji.is/504609388372427873?c=39546741839462401


환경부는 24일,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귀환 곤란 구역이 되고있는 후쿠시마현 이타테촌장 진흙 지역에서 마을 내의 제염으로 생긴 땅을 농지 조성에 재이용하는 실증 시험 현장을 처음 언론에 공개했다.
후쿠시마 현의 제염토는 제1원전 인근 중간 저장 시설에서 보관하되 환경부는 최종 처분량을 줄이기 위해서 방사성 물질 농도가 비교적 낮은 토양을 다시 이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길이 약 20미터, 폭 약 3미터의 벨트 컨베이어가 장비된 구분기로 불리는 기계로 방사성 세슘 농도를 측정.1킬로그램당 5천 베크렐 이하의 흙만 선별한다.

이 흙을 사용해 논이었던 장소에서, 번화한 공사를 진행시키고 있다.


 環境省は24日、東京電力福島第1原発事故で帰還困難区域となっている福島県飯舘村長泥地区で、村内の除染で生じた土を農地造成に再利用する実証試験の現場を初めて報道機関に公開した。福島県の除染土は第1原発近くの中間貯蔵施設で保管するが、環境省は最終処分量を減らすために放射性物質濃度が比較的低い土壌を再利用する方針を掲げている。長さ約20メートル、幅約3メートルのベルトコンベヤーが装備された分別機と呼ばれる機械で放射性セシウム濃度を測定。1キログラム当たり5千ベクレル以下の土だけを選別する。この土を使い水田だった場所で、盛り土する工事を進め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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