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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유엔에서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 추진을 서두르지 말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

관리자 | 조회 331 | 2020.06.10 04:00

유엔의 유해폐기물 담당 특별 보고자등은 9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에 대한 어떤 결정도 코로나 바이러서 감염 확대가 일단락될때까지 삼가하도록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도쿄전력과 일본 정부는 6월 15일까지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에 대한 설명회와 주민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 내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국민적 어려움이 큰 가운에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를 추진하는 것에 대한 반발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유엔에서 방사능 오염수 저장에 아직 여유가 있는 상황에서 해양 방출이라는 결론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지적을 했다고 합니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ff6c5505ba7b55cfa096c4bb79a1ff210a76767f


[제네바 공동]유엔의 동작 특별 보고자(유해 폐기물 담당)등은 9일,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의 처리수의 해양 방출에 관한 어떠한 결정도,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가 일단락될 때까지 삼가도록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서는, 2022년 여름경 만배가 되면 도쿄전력이 시산하고 있는 제1 원자력 발전 부지내의 처리수 보관 탱크의 용량에 대해 "아직 여유가 있어(방출을 둘러싼) 결론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라고 지적."유의한 협의의 시간이나 기회가 없는 채, 일본 정부가 방출의 스케줄을 앞당기려고 하고 있다는 정보를 깊게 염려하고 있다"라고 했다.


原発処理水の放出、決定先送りを 国連報告者、コロナ一段落まで

[ジュネーブ共同]国連のトゥンジャク特別報告者(有害廃棄物担当)らは9日、東京電力福島第1原発の処理水の海洋放出に関するいかなる決定も、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感染拡大が一段落するまで控えるよう求める声明を発表した。
声明では、2022年夏ごろ満杯になると東電が試算している第1原発敷地内の処理水保管タンクの容量について「まだ余裕があり(放出を巡る)結論を急ぐ必要はない」と指摘。「有意義な協議の時間や機会がないまま、日本政府が放出のスケジュールを早めようとしているとの情報を深く懸念している」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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