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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타이완판 광우병 촛불되나…日원전사고 지역 농산물 수입허용 추진 출처 : SBS 기사 16.11.15

관리자 | 조회 245 | 2017.01.04 16:12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90093&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기사요약] 


타이완 정부가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원전폭발로 방사선 누출 사고가 난 지역의 농산물에 대한 수입규제를 추진하면서 논란을 낳고 있다. 

15일 타이완 언론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은 일본 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 5년이 경과하면서 현지 방사선량이 감소됐다고 보고 입법원(국회)에 후쿠시마(福島)를 제외한 4개 지역에서 생산된 식료품에 대한 금수조치 해제 안건을 제출했다.


타이완 정부는 2011년 3월 동일본 원전사고 지역인 후쿠시마를 비롯해 지바(千葉), 이바라기(茨城), 도치기(회<又대신 万이 들어간 板>木), 군마(群馬) 등 5개 지역의 식품수입을 중단한 데 이어 작년 5월부터 원산지 증명제출 의무화 조치를 취한 상태다.


공청회 참석자들은 "일본인도 먹지 않는 것을 수입해 파는가", "정부가 국민 건강에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총통과 행정원장(총리)이 먼저 먹어봐라", "시기 상조 아니냐"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 


정부 정책에 대한 반대 여론이 들끓으며 일부 지역에선 유혈 충돌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90093&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강력한 목소리를 내면 정부도 여론을 거스르지 못합니다.

한국도 WTO제소에 대한 더 강력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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