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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모니터링

일본산 화장품 방사성 물질 검출

관리자 | 조회 428 | 2020.01.07 11:11

지난 10월 일본 수입 마스카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의 전수조사를 한 결과 시중에 유통중인 10종에서 방사성 물질인 토륨과 우라늄이 검출되었습니다.

문제의 제품들은 연간 피폭선량 안전기준 보다 매우 낮은 수준이라 발표가 되었지만, 검출이 되서는 안되는 물질이 검출되었고, 우리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들이라 그 위험성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미량의 방사능은 미량만큼 위험합니다.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3900&srchFr=&srchTo=&srchWord=&srchTp=&itm_seq_1=0&itm_seq_2=0&multi_itm_seq=0&company_cd=&company_nm=&page=1



사용금지원료‘방사성물질’함유 수입화장품 회수 조치

토륨·우라늄 검출… 연간 피폭선량 안전기준(1 mSv/y) 보다는 매우 낮은 수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아이티벡스인터내셔널 수입‧판매한 마스카라 화장품 10 품목에서 사용금지 원료 방사성물질 토륨(Th-232) 우라늄(U-238) 검출되어 해당 제품의 판매 즉시 중단하고 회수 조치하였습니다.

   ※ 마스카라(모테마스카라) 7품목, 아이라이너(모테라이너) 3품목

  이번 조치는 관세청 수입통관 과정에서 표면방사선량 기준치 초과 이력 있는 제품 대상으로 유통품 수거·검사 결과입니다.

  - 조사 결과, 화장품 사용할 없는 원료(방사성물질) 확인되어 회수 조치하였으나, 「생활주변 방사선 안전관리법」에 따른 연간 피폭선량 안전기준(1 mSv/y) 보다는 매우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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