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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모니터링

후쿠시마현 우럭 세슘 101.7Bq/kg 검출

관리자 | 조회 21 | 2019.06.10 11:10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잡은 우럭에서 100Bq/kg이 넘는 세슘이 검출되어, 시험조업이 중단되고, 안정성이 확보될 때까지 출하를 자제하겠다는 보도입니다.

(100Bq/kg은 일본 식품 기준치이고, 후쿠시마현 어업조합에서는 자체 기준치인 50Bq/kg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우럭같은 경우 2017년 1월 안정성이 확인되어 출하제한이 해제되어 시험조업중인 어종이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출하제한이 해제된 후 기준치를 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일본산 수산물의 안전성은 여전히 불안합니다.


 

 https://www3.nhk.or.jp/lnews/fukushima/20190604/6050005724.html


후쿠시마 제일 원전에서 20km 권내 해역에서 도쿄전력이 실시하고있는 어패류의 조사에서 지난달 28 일 채취된 우럭에서 후쿠시마현이 마련한 자체 기준을 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었고,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우럭 출하를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후쿠시마 제1 원전에서 10km 정도의 도미오카정 앞바다에서 채취한 우럭 3 마리를 섞어 측정한 결과, 세슘 134와 137의 합계가 101.7Bq/kg 검출된 것입니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이런 경우 1자리를 반올림하기 위해 국가식품기준 kg당 100 베크렐과 동일 기준을 초과하게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한편, 후쿠시마현 어업련이 더욱 엄격하게 정하고있는 1kg당 50베크렐의 자체 기준은 웃돌아 후쿠시마현 어업조합은 당분간 우럭을 시험조업 대상에서 제외하고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출하를 자숙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현 어업조합에 따르면 우럭은 재작년 1 월에 안전성이 확인 된 국가의 출하 제한이 해제되고, 시험적인 고기 잡이를하고 있었지만, 그 후 자체 기준을 웃도는 것은 처음이라는 것 입니다.


福島第一原発から20キロ圏内の海域で、東京電力が行っている魚介類の調査で、先月28日に採取されたクロソイという魚から、県漁連が設けた自主基準を超える放射性物質が検出され、安全が確認できるまでの間、クロソイの出荷を自粛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東京電力によりますと、先月28日、福島第一原発から10キロほどの富岡町の沖合で採取されたクロソイ3匹を混ぜて測定したところ、セシウム134と137の合計値で、1キロあたり101.7ベクレルが検出されたということです。
厚生労働省によりますと、この場合1の位を四捨五入するため、国の食品の基準の1キロあたり100ベクレルと同じになり、基準を超えたことには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
一方で、福島県漁連がより厳しく定めている1キロあたり50ベクレルの自主基準は上回り、県漁連は当面の間、クロソイを試験的な漁の対象から外して安全性が確認されるまで、出荷を自粛するとしています。
県漁連によりますと、クロソイはおととし1月に安全性が確認されて国の出荷制限が解除され、試験的な漁が行われてきましたが、その後、自主基準を上回るのは初めてだというこ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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