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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모니터링

日정부,후쿠시마 오염수 탱크 장기보관 방법 검토

관리자 | 조회 64 | 2019.05.15 10:55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513_0000648578&cID=10101&pID=10100


연간 약 5만~8만t씩 오염수 발생 
희석 후 해양방출 주장도 여전히 제기돼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일본 정부가 동일본대지진으로 폭발사고를 일으킨 도쿄(東京)전력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를 정화 처리한 '처리수'를 탱크에 장기보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3일 보도했다.

그러나 현재 후쿠시마 원전 부지 내 처리수를 보관하는 탱크는 100만t을 넘은 상황으로 향후 4~5년 내로 탱크를 보관할 원전 부지는 한계에 달할 전망으로, 처리수 처분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   

원자력규제위원회의 후케타 도요시(更田豊志) 위원장은 부지가 탱크들로 가득 차게되면, 원자로내에서 녹아내린 핵연료 찌꺼기를 꺼내는 폐로작업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는 입장을 밝혔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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