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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모니터링

日정부, 후쿠시마 원전 소재지 오쿠마 피난령 해제

관리자 | 조회 494 | 2019.03.27 11:04

일본 정부의 만행이 도를 넘었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습니다.

4월 10일 피난령을 해제하는 오쿠마시는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위치한 마을로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당시 피해가 제일 컸던 곳이였습니다.

당연히 고농도 방사능 물질에 오염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고농도 방사능 오염이 지속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와키시만방사능센터의 2019년 1월의 방사능 검사결과를 보면

토양의 방사능 검사결과 매우 높은 수치의 세슘이 검출되고 있습니다.


후타바 오쿠마 오카와라  세슘 8731.0 Bq/kg

후타바 오쿠마               세슘 7491.0 Bq/kg

후타바 오쿠마 오카와라  세슘 4307.0 Bq/kg

후타바 오쿠마               세슘 4137.0 Bq/kg

후타바 오쿠마 오카와라  세슘 3518.0 Bq/kg

후타바 오쿠마               세슘 2319.0 Bq/kg

후타바 오쿠마 오카와라  세슘 2023.0 Bq/kg

후타바 오쿠마 오카와라  세슘 647.7 Bq/kg

후타바 오쿠마 오카와라  세슘 598.3 Bq/kg

후타바 오쿠마               세슘 290.5 Bq/kg


이런 고농도 방사능 오염 지역에 피난령을 해제하고 부흥을 시킨다니.

후쿠시마 주민들을 최악의 사지로 몰아넣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http://news1.kr/articles/?3580773


4월10일 해제…오쿠마 시장 "매우 환영할 만한 조치"


일본 정부가 다음 달 후쿠시마 원전이 위치한 마을 중 하나인 오쿠마(大熊)의 피난 지시령을 해제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한 관리는 정부가 오는 4월10일을 기해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전이 위치한 지역들 중 하나인 오쿠마의 일부 지역에 대한 피난령을 해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그간 원전 사고의 영향을 입은 많은 지역에 피난령을 해제해왔지만 원전이 위치했던 지역의 피난령을 해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관리는 와타나베 도시쓰나 오쿠마 시장이 이 결정에 대해 '매우 환영할 만한 조치'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와타나베 시장은 "8년 후 (재건을 향한) 첫 발자국을 뗄 수 있게 되었다"고도 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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