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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모니터링

졸속으로 이뤄지고 있는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한 도쿄전력 설명회

관리자 | 조회 2621 | 2020.04.10 02:49

졸속으로 이뤄지고 있는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한 도쿄전력 설명회.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앞두고 경제산업성은 주민의견 청취와 설명회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일본은 코로나19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언한 상황.

이 와중에도 벌써 13일 2 회째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의견을 묻는 모든 단체는 경제 산업 성이 선택하고, 문제 당사자인 도쿄 전력의 참석과 설명, 질의도 없다고 합니다.·

경제산업성은 도쿄 전력 자료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또한 코로나 대책을 이유로 방청은 허용하지 않고, 인터넷 생중계 뿐. 또한 주민 설명회는 코로나19를 핑계로 서면으로 대체하는 등 축소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후쿠시마 주민들을 비롯해 일본 내에서도 얼렁뚱땅 이뤄지고 있는 오염수 방류 설명회에 대한 비판의견이 있지만 일본 정부가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라는 결론을 내어놓고, 앞으로 내달리고 있는 일본 정부입니다.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계획을 반대합니다.


https://www.meti.go.jp/press/2020/04/20200406002/20200406002.html


[2020 년 4 월 9 일 발표 자료 교환】 도쿄에서 후쿠시마에 출장하지 않고 후쿠시마 · 도쿄 간 TV 회의에 의한 개최합니다.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소 다 핵종 제거 설비 (ALPS) 등으로 정화 처리 한 물은 풍문 등 사회적인 영향도 포함한 종합적인 검토를, 2016 년 11 월부터 ALPS 소위원회 에서 실시했습니다. 올해 2 월 분과위원회의보고를 근거로 정부 ALPS 처리 물 취급 방침을 결정하기 위해 지역 자치 단체와 농림 수산 업체를 비롯한 다양한 관계자의 의견을 찾아가는 장소에 대해 4 월 13 일 제 2 회를 개최합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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