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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모니터링

후쿠시마 원전 앞 바다에서 5월에 잡은 우럭 스트론튬 최고치 검출

관리자 | 조회 579 | 2019.09.16 15:50

도쿄 전력 모니터링 검사에서 후쿠시마 연안 어패류의 방사성 물질을 조사한 결과 올해 5월에 채취한 우럭에서 사상 최고인 스트론튬이 검출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세슘 역시 기준치 100Bq/kg 이 넘는 101.7Bq/kg이 검출되었습니다.

스트론튬은 반감기가 28년이 넘는 고독성 방사성 물질로 뼈에 흡착되어 백혈병등의 원인이 됩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아직도 수습되지 않았으며, 일본산 수산물 역시 여전히 위험합니다.

또한 일본 방사능 오염수의 바다 방출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http://www.tepco.co.jp/decommission/data/analysis/pdf_csv/2019/3q/fish01_190911-j.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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