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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모니터링

후쿠시마 원전 호우시 대형 흙막이를 건설하여 방사능 오염수를 막겠다고

관리자 | 조회 650 | 2019.08.28 13:09

뭐라고 평가를 하기도 어렵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지 8년이 넘은 지금 빗물이 유입되어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가 되는 것을 막기위한 흙막이 공사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1000년에 한번 일어날 것으로 추정되는 집중호우에 대해서는 홍수 대비책도 마련한다고 합니다.


지난 8년 후쿠시마를 지나간 태풍과 호우에는 왜 대책을 세우지 않았을까요?

이 흙막이 대책이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우리나라의 지적에 대해 또 하나의 변명을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https://genpatsu.tokyo-np.co.jp/page/detail/1131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는  태풍 등에 의한 집중 호우 대책을 진행시키고 있다.

빗물이 원자로 건물로 흘러들어 고농도의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호우 예상시 될때는 원전 건물 주위에 흙을 쌓는다.
도쿄 전력은 6월 24시간동안 300밀리 이상의 비가 예상된 경우 1호기 원자로 건물과 그 북서쪽을 지나는 배수로 사이에 높이 약 1미터의 흙을 길이 10미터에 걸쳐서 쌓기로 했다.

산에서 바다쪽으로 내리막길로 되어있어 빗물이 모이기 쉽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1000년에 한번 일어난다고 추정되는1시간에 120㎜, 24시간에 410밀리미터의 폭우시에는, 원전 부지가 어느 정도 침수할 지, 경사면이 얼마나 붕괴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분석하고 결과를 받고 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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