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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모니터링

일본산 농수산물, 방사능 기준치 초과 1900건 육박

관리자 | 조회 505 | 2019.10.08 10:1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0070600025&code=940601&fbclid=IwAR1TUalkVCZL1FDwIGT9Wkjxl9X3LBVEwj3KZJT9jM0Vxw17GvUaujEqHEU


후쿠시마 등 14곳 5년 집계
정부 수입금지 품목은 27개
자체 기준 없이 일 기준 따라…식약처 “건마다 안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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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시민방사능감시센터의 최경숙 간사도 “계속 변화하는 일본 방사능 오염 흐름을 분석하면서 자체적인 기준을 마련하려는 노력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올해 4월 센터와 환경운동연합이 일본 후생노동성의 농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검사 대상 농산물 18.1%에서 세슘이 검출됐다. 환경운동연합 등은 “일본 정부가 대부분 검출한계치가 1㎏당 25㏃인 측정장비를 사용하므로 실제로는 더 많은 농수산물에서 광범위하게 세슘이 검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 간사는 “일본 정부가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후쿠시마산 식재료의 안전성을 강조하면서 선수촌에까지 식재료를 공급하겠다고 공격적으로 나오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한국이 더 주체적으로 일본 농수산물 오염 경향을 분석하려는 시도들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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