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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방사능 ‘일본산 공포’에…‘검사 시연’해도 “못믿어 - 국민일보(2013.9.3)

관리자 | 조회 340 | 2015.08.31 17:06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7521823&cp=nv


[쿠키 사회] 2일 오전 서울 목동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 이남경 보건연구사는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사온 갈치를 갈아 특수 비커에 담고 고순도 게르마늄 반도체 검출기에 넣었다. 검출기와 연결된 방사능 검출 스펙트럼에 결과가 떴다. 미검출. 검사 과정을 시연한 식약처 윤혜정 과장은 “수입되는 일본산 수산물은 이런 검사를 모두 거친다. 방사능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된 적은 한번도 없었다”며 참석한 소비자단체 대표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일본 방사능 공포…수습 나선 정부=식약처는 이날 소비자단체를 대상으로 ‘방사능 안전관리 정책 설명회’를 열었다. 방사능 검사 및 수입 수산물 검역 과정을 시연하고 정승 식약처장은 수산시장에서 회까지 먹었다. 물론 국내산 회였지만 수산물 전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한 일종의 ‘퍼포먼스’였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오염수 유출로 수입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자 정부가 뒤늦게 수습에 나선 것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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