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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김제남 의원 “원전 안전하지 않다”…고리1호기 폐쇄 촉구 - 경제투데이(2014.05.21)

관리자 | 조회 279 | 2015.08.31 17:14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40521152130730&ts=142815


[경제투데이 최수진 기자]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원전사고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방제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해 논하는 자리가 국회의원회관에서 마련됐다.


‘우리는 원전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주제로 21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김제남 의원이 주관하고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위한 국회의원 연구모임 등의 공동주최로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를 주관한 김제남 의원은 기조발언에서 “원전은 안전하지 않다. 핵분열로 엄청난 양의 위험한 방사선 물질을 만들어 내지만 그 비상시스템은 설비노후화, 자연재해, 핵터러 등 사태에 속수무책”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우리에게 핵 재난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안전할 수 있는가에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고 확신할 때까지 정부에 대책을 요구해야 한다”며 “고리1호기, 월성1호기 폐쇄촉구 국회 결의안을 발의하고 안전한 폐로를 위한 노후원전폐로추진절차법을 준비하고 있다” 덧붙였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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