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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건강한 목요일] 수백만원 온몸 스캐닝? "비쌀수록 방사선 과다 노출" - (2014.4.17)

관리자 | 조회 338 | 2015.08.31 17:12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469859&cloc=olink|article|default



커지는 과잉검진 논란
800만원 숙박검진, 자연 피폭량 8배
증상 없이 CT 촬영 득보다 실
간 검사하며 과음 여부 안 묻고
2년마다 유방암 검진 과잉 논란

종합검진이 활성화되면서 수백만원을 들여 온몸을 스캐닝(검진)하는 검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이 검사에서 방사선에 지나치게 노출돼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남윤인순 의원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이하 감시센터)는 16일 ‘의료방사선 노출 피해 예방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감시센터 이윤근 소장은 대형병원 10곳의 건강검진 상품 190개의 방사선 노출 정도를 조사해 공개했다. 10가지 검사에서 방사선에 노출되는데, 관상동맥 CT 조영술에서 가장 많은 16mSv(방사능물에서 나오는 방사선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가 나온다. 복부·골반 CT가 10mSv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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