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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방사능방재대책 미흡, 보완 필요" 21일 국회 정책토론회서 전문가들 지적 [2014년 05월 26일 전기신문]

관리자 | 조회 263 | 2015.09.08 10:02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400728249113491003


발제를 맡은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장은 “방사능은 인간의 오감으로 인지할 수 없어 오로지 사업자에 의존한 사고 보고체계이기 때문에 고리1호기 정전은폐 사고와 같이 실상이 은폐돼 왔던 것이 현실”이라며 “원전주변 최고 인구밀집지역에 대한 고려, 방호약품과 방재교육 및 훈련의 부재, 방재예산의 확충 등 세밀한 부분에 있어 원전주변에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통한 방재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4년 05월 26일 전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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