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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원산지 속여 방사능 세탁? [2015.04.23 에너지경제]

관리자 | 조회 202 | 2015.09.23 15:25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31920


[에너지경제 유재형 기자]  

#. 대형마트에서 주 1회 장을 본다는 주부 A씨는 냉장식품 원산지를 확인하곤 깜짝 놀랐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과 러시아산 수산물을 기피해왔으나 어묵과 생선까스, 맛살 일부 수산가공 제품에서 러시아 명태가 재료로 사용된 것을 확인한 것이다.    

#. 해외 직구를 통해 녹차(말차)를 결제한 대학생 B씨는 외신 보도를 통해 자신이 구매한 제품과 동일한 상품이 방사능 검출 목록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접했다. B씨는 골목으로 파고든 수입과자전문점에서도 동일한 제조사의 분말차 제품을 발견했다.         

대만에서 100가지가 넘는 방사능 오염 식품이 원산지가 후쿠시마에서 도쿄로 세탁됐다는 사건 이후 방사능 오염 우려 식품에 국민적 경각심이 되살아나고 있지만 한국 역시 현행 식품 규제로는 유사한 사례를 방지할 수 없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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