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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시민단체 "발암물질 라돈 관리기준 대책 마련하라" [ 2015-09-15 뉴시스]

관리자 | 조회 210 | 2015.09.23 15:4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915_0010290545&cID=10201&pID=10200



【서울=뉴시스】임종명 기자 = 서울 지하철 역사와 터널, 배수펌프장 등에서 기준치 초과량의 폐암 발병 주요물질 라돈이 발견된데 대해 시민단체가 관련 법 개정 등 관리기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15일 오후 논평을 통해 "고농도의 라돈가스 문제는 지하철, 배수처리장 등지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뿐만 아니라, 매일같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천만 서울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에도 심각한 우려가 되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장하나 의원은 "서울 지하철 1~8호선 역사와 터널, 배수펌프장에서 농도가 기준치의 최대 20배를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장 의원이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와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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