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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후쿠시마 과자 홍보에 이어 이번엔 사케 페스티벌 안돼” [한겨레 2016-03-25]

관리자 | 조회 204 | 2016.03.29 16:35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36855.html


지난달 후쿠시마산 과자 홍보 행사가 시민들의 항의로 무산됐음에도 방사능 오염지역 회사의 사케 홍보 행사가 추진돼 시민·환경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와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환경단체들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주말에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본 술 사케 홍보 행사에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능 오염 피해를 받은 지역의 주류회사가 참가단체에 포함돼 있다. 한국정부가 후쿠시마 등 8개 현의 수산물을 금지하고 있는 마당에 오염 지역의 식품 홍보행사를 하는 것은 시민의 안전을 고려할 때 적절하지 않다”며 행사 중단을 촉구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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