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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방사능 과자 국내 배포 안 돼" 환경단체들 일본 후쿠시마산 음식물 홍보행사에 반발 [경향신문 2016-02-19]

관리자 | 조회 329 | 2016.03.29 16:2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91907231&code=940100


일본 외무성이 국내에서 후쿠시마산 음식 홍보행사를 여는 계획을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특히 방사능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상대로 한 후쿠시마산 과자 나눠주기 행사에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와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두레생협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19일 성명을 통해 일본 외무성이 계획 중인 동일본 대지진 피해 지역 생산물 홍보행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일본 외무성은 지난 18일 동일본대지진 발생 5주년인 3월 11일을 앞두고 서울에서 동일본 대지진 당시 큰 피해를 입었던 후쿠시마, 미야기 등 지역의 생산물 홍보 행사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본 외무성은 19일 주한 일본대사관저, 20∼21일 서울 왕십리역 광장에서 이들 지역을 포함한 일본 여러 지역의 생산물을 홍보할 계획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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