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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무상급식, 방사성 물질 OUT'전국 최초 진흥형 조례 공청회 - 경인일보(2014.04.03)

관리자 | 조회 403 | 2015.08.31 14:27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42421


전국최초로 '방사성물질로부터 안전한 무상급식을 담보하기 위한 조례안'을 제정키 위한 공청회가 부천서 열려 귀추가 주목된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이어 방사능 오염 수산물에 대한 범사회적인 우려가 확산되면서 부천지역에서도 아이들에게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여성시의원과 시민사회단체가 손을 잡고 공동대응에 나선 것이다.

4개월여 진통속에 만들어진 이번 조례안은 각 지자체가 시행하고 있는 '규제형' 성격 조례가 '사후약방론'이란 지적을 뛰어넘어 전국최초로 진흥형 조례를 내놓은 것이어 부천의 첫 조례 처리과정에 대한 전국의 시민사회가 갖는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정의당 한혜경 부천시의원과 방사능 안전급식조례제정을 위한 부천네트워크는 지난 2일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부천시 방사성물질로부터 안전한 공공급식 관련 우수급식산업 진흥조례(안) 공청회'를 열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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