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하단 홈페이지정보 바로가기

언론보도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출률, 국내산보다 8배 높아 - 노컷뉴스(2014.04.15)

관리자 | 조회 244 | 2015.08.31 14:33

http://www.nocutnews.co.kr/news/4006606



시민방사능감시센터, 국내 유통 농·수산·가공식품 등 545개 분석 결과 발표

수입 수산물의 방사능 검출률이 국내산보다 8배가량 높게 나타났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14일 서울 정동 환경재단 레이첼카슨 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 유통 식품 및 공산품의 방사능 오염도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9개월 동안 수산물과 가공식품, 농산물, 공산품 등 총 545개(국내산 399개·수입산 188개) 시료의 방사능 검출률을 분석한 것이다. 

감시센터는 먼저, '국내산 수산물도 방사능에 안전하지 않다'는 소비자 불안이 커짐에 따라 국내산이 확실한 생활협동조합 제품의 방사능 검출률을 수입산과 비교했다. 

분석 결과, 생협 수산물 178개 가운데 세슘은 3개에서만 검출, 1.7%의 오염도를 보였다. 반면 74개의 수입산 및 미표기된 수산물 중에서는 모두 10개에서의 세슘이 나와 13.5%의 검출률을 기록했다. 

수입 수산물의 방사능 오염도가 국내산에 비해 7.9배 높다는 얘기다. 

[중략]




twitt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