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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체르노빌 사고 진실, 알고도 축소·은폐” 방사능 안전 대국민정보 신뢰 중요 시민환경단체 중립적 감시역할 커져 - 환경일보(2013.03.18)

관리자 | 조회 274 | 2015.08.31 14:40

http://www.hkbs.co.kr/?m=bbs&bid=envnews4&uid=254934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2001년 이후 처음으로 ‘초저출산’과 ‘저출산’을 가르는 기준선인 1.30명이 최근 회복됐다. 출산율 회복은 다행스러운 일인 반면 아이를 돌보는 부모와 산모들은 근심이 깊다. 2년이 경과된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여전히 방사능 오염이 진행 중이며 일본산 농수산물은 한국으로 수입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식약청은 일본식품에 소수점의 방사능물질 검출 시 반송 또는 일본에 검사증명서를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검역당국은 국가기준치 99베크렐(기준치 100베크렐)이 검출돼도 통관을 허가하고 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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