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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日 방사능오염수 유출 계속되는데...파견관 귀국 실태파악 전문가 지난해 말 귀국…日규제기관 정보에 의존 - 머니투데이(2014.03.24)

관리자 | 조회 233 | 2015.08.31 14:38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032311245838298&outlink=1


일본 후쿠시마의 방사능 오염수 유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에 파견됐던 한국 전문가가 지난해 말 귀국했다. 지금은 일본 규제기관에서 보내주는 정보에만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8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내 오염수 탱크에서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 300톤이 바다로 유출됐다. 우려는 확산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9월1일 국내 전문가를 주일대사관에 파견했다. 

당시 파견된 전문가는 원안위 산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방사성폐기물평가실 이정준 박사다. 당시 원안위는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문제가 진정될 때까지 이 박사를 현지에서 근무토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박사는 11월9일까지 약 두 달 간 현지에서 근무했다. 그는 일본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규제위원회(NRA)와 원자력안전기반기구(JNES)등을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관계자를 면담했다. 방사능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일본 정부의 설명회와 언론보도에 의존했다. 당시 한국은 NRA에서 오염수 관련 정보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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