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하단 홈페이지정보 바로가기

언론보도

후쿠시마 원전사태, 정부대응·먹거리 안전 토론회 오는 3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서 열려 -약업신문(2013.09.02)

관리자 | 조회 328 | 2015.08.31 16:53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166859


일본산 먹거리 안전에 대한 현황을 짚어보고자 국회가 나섰다.

민주당 우원식·이언주·이종걸·장하나·최재천 의원은 오는 3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 사태, 정부대응 및 대한민국 먹거리 안전한가?’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토론회 주제발제는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인 김익중 교수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과 국내 식품 안전’에 대해서, 시민방사능감시센터 김혜정 위원장이 ‘일본 방사능 오염사태와 정부 대응정책의 문제점’에 대해 발제를 할 예정이다.

이어 진영우 한국원자력의학원 비상진료연구기획부 부장, 박선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염물질과장, 서균렬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교수, 박태현 강원대학교 법학과 교수, 최경숙 차이드세이브 대표가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중략]




twitt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