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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日 가공식품, 여전히 수입…"누군가 먹고 있을지도" - YTN(2013.09.22)

관리자 | 조회 267 | 2015.08.31 16:55

http://www.ytn.co.kr/_ln/0105_201309220841512531


[앵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인근에서 나는 수산물이나 농산물은 수입이 금지됐습니다. 

하지만 후쿠시마산 사탕, 과자, 포 등 농산물과 수산물을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은 여전히 수입되고 있습니다. 

윤영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남대문 시장의 수입식품 상점.

사탕, 과자는 물론 술안주로 쓰이는 포, 와사비콩과 맥주도 보입니다. 

요리할 때 쓰이는 간장, 양념류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일본산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본산 식품은 수입되고 판매되고 있습니다. 

[인터뷰:박남순, 주부]
"생선도 먹고 그래요. 나이 먹었으니까. 죽을까 봐 겁나고 그런 거 없고. 그런 거 다 빼면 먹을 게 어딨어."

정부는 후쿠시마를 포함한 13개현에서 나는 26종의 식품에 대해 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시금치, 양배추 같은 엽채류, 브로컬리 등의 야채류, 그리고 밤, 순무, 버섯류 등으로 전부 농산물입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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