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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일본산 식품이 안전?” 시민이 직접 방사능 감시 환경단체 감시기구 출범…방사성 핵종분석센터 마련 6월부터 본격 모니터링 - 서울신문(2013.4.16)

관리자 | 조회 333 | 2015.08.31 17:00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416010024


시민과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민간 방사능 감시기구가 출범했다. ‘한국은 방사능 안전지대’라는 입장만을 되풀이하는 정부만 믿고 있을 수 없다는 취지에서다.


녹색병원 노동환경건강연구소와 두레생협연합회, 환경운동연합 등 7개 단체가 설립한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15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발족식을 열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생활속 방사능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이 깊어졌지만 정부는 늘 불안을 잠재우기에만 급급했다”면서 “정부에 의존하지 않고 시민의 입장에서 방사능 위험을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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