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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활동사진] 2016.국민 다소비수산물 방사능 조사결과와 3년 분석 종합발표 및 일본의 WTO 제소 대응토론회

관리자 | 조회 312 | 2016.12.07 17:42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2016년 12월 6일(화)에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올해 토론회에서는 시민방사능감시신터가 올 한 한해 동안 사)부산 환경과 자치연구소,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진행한 국민 다소비 수산물 방사능 조사결과와 지난 3년간의 수산물 방사능 오염 분석을 토대로 수산물 시민안전가이드라인과 정책개선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일본의 한국에 대한 WTO 제소 대응에 대한 열띈 토론을 했습니다.


여성환경연대의 강희영 사무처장의 사회로 한국YWCA연합회 원영희 부회장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의 남인순 국회의원의 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토론회를 시작했습니다.


첫 발제는 시민방사능감시센터 김혜정 운영위원장이었고, 발제 주제는 '국민 다소비 수산물 오염과 식품 안전 정책 그리고 시민안전가이드라인 제안' 이었습니다.


두번째로 나온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의 국제통상위원장인 송기호 변호사는' 일본 WTO제소, 정부 대응의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발제한 후 바로 이어 환경운동 연합 안재훈 탈핵 팀장, 국회 입법조사처 외교안보팀 정민정 입법조사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기준과의 윤혜정과장과 함께 열띈 토론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국YWCA연합회​



ⓒ한국YWCA연합회​​

ⓒ한국YWCA연합회                                                                                                                                


ⓒ시민방사능감시센터

 



2시간넘게 열린 이번 토론회는 시민방사능감시센터의 지난 3년간 수산물 방사능 오염 조사 활동을 보고하는 토론회로 뚯 깊은 자리였습니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시민방사능감시센터의 김혜정 운영위원장은

 " 내년 WTO 제소에 패소할 경우, 우리에겐 대혼란이 올 것이다. 내년 6월이면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다. 우리에게 긴박함과 절박함이 있다. 우리 시민단체가 더욱더 최선을 다 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 정부, 특히 식약처에서 정말 강력히 대응해주길 바란다. 여러 단체가 힘을 합치고, 시민단체들과 국회등 정치권이 정부에 압박을 가해서 감시하고 끊임 없는 문제 제기를 해야 할 것이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시민단체로서의 역량을 강화하여 정부 정책 감시 활동에 노력해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 라고 진지하게 호소했습니다.


어지러운 시국,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 강연과 토론회를 경청해 주시고 자리를 빛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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