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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모니터링

[기사] 日 후쿠시마 원전 지하도에 오염수 1만 톤…대책 전망 없어 - 교도통신 16.8.23

관리자 | 조회 195 | 2016.12.27 16:09

 

日 후쿠시마 원전 지하도에 오염수 1만 톤…대책 전망 없어



도쿄전력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1∼4호기의 원자로 건물 주변의 케이블 등이 통과하는 지하도 ‘트렌치’에 오염수 1만여 톤이 남아 있다. 쓰나미로 유입된 물이 건물 지하에서 새어나온 고농도 오염수와 섞이거나, 오염된 빗물이 고인 것으로 보인다. 도쿄전력은 “건물 지하에 남아 있는 고농도 오염수 약 7만 톤에 비해 농도가 낮고, 피폭과 환경 영향은 적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물 방출 등의 전망은 서지 않고 있다.

도쿄전력이 7월에 공표한 2015년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고농도 오염수가 고이는 건물과 이어진 트렌치 약 17군데에서 계 약 8천 톤. 건물과 연결되지 않은 트렌치 11군데서 계 약 3천 톤의 오염수를 확인했다.

이 가운데 방사성 세슘 농도가 리터당 약 50만 베크렐로 가장 높았다. ‘폐기물처리건물간연락닥트’로 불리는 배관의 약 500톤은 6월 말까지 물 방출을 완료했다.

(중략)

도쿄전력은 지금까지 2∼4호기의 바다쪽 트렌치 총 3군데에서, 사고 직후에 발생한 고농도 오염수 총 약 1만 톤의 방출을 실시해 작년까지 특수한 시멘트로 메우는 공사를 마쳤다.【교도통신】


기사전문
http://www.47news.jp/korean/environment/2016/08/1444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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