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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모니터링

[기사] 후쿠시마 오염수 저장 탱크 수위 저하…인접 탱크로 유출? - (16.10.13 교도통신)

관리자 | 조회 111 | 2017.01.04 13:25

 

후쿠시마 오염수 저장 탱크 수위 저하…인접 탱크로 유출?


[기사요약]
도쿄전력은 13일,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오염수를 저장하고 있는 옥외 탱크 1기의 수위가 9월 중순 이후 약 6cm 저하하고, 인접한 탱크의 수위가 약 5cm 상승한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2개의 탱크를 연결하는 배관을 통해 오염수가 흘러 든 것으로 보인다.

도쿄전력에 따르면 수위 저하량은 약 3700리터로, 주변 조사에서는 누수 등은 확인되지 않아 외부 유출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수위가 내려간 것은 ‘G6’로 불리는 탱크군에 있는 강철제 부재를 볼트로 이은 ‘플랜지형’이라 불리는 원통형 탱크. 탱크를 연결하는 배관은 두껑이 닫혀 있었지만 미세한 틈을 통해 오염수가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탱크에는 농도를 내린 처리수가 보관돼 있어, 베타선을 내는 방사성물질은 리터당 100베크렐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도통신]
기사전문
http://www.47news.jp/korean/environment/2016/10/1472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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