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하단 홈페이지정보 바로가기

방사능모니터링

[기사]日 연구팀 “도쿄에 내린 세슘 89%, 유리 미립자 형태”…1g당 4400억Bq - (교도통신 2016.6.27)

관리자 | 조회 447 | 2017.01.04 13:07

 

日 연구팀 “도쿄에 내린 세슘 89%, 유리 미립자 형태”…1g당 4400억Bq


도쿄(東京) 전력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 발생 4일 후에 도쿄에 내린 방사성 세슘의 89%는 유리 모양의 미립자로 용해된 상태였다는 연구 결과를 규슈대(九州大) 우쓰노미야 사토시(宇都宮聡) 준교수 등이 27일 정리했다.

세슘은 비 등에 의해 씻겨 간다고 여겨졌지만 직접 제거하는 방법이 아니면 환경 속에 계속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팀은 사고 발생 후인 2011년 3월 15일 원전에서 약 230km떨어진 도쿄도에서 채취된 방사성 물질을 분석, 89%는 유리 상태의 미립자로 용해된 상태였다. 원전 연료가 녹아 세슘이 발생, 원자로 격납로 용기의 콘크리트에서 나온 규소에 흡입, 냉각돼 유리 상태가 된 것으로 보인다.

미립자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의 농도는 1g 당 4400억 베크렐이었다. 

기사전문
http://www.47news.jp/korean/environment/2016/06/140990.html



twitt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