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하단 홈페이지정보 바로가기

방사능모니터링

2015년 5월~6월 페이스북

관리자 | 조회 631 | 2015.09.23 17:52

 

2015-05-04 스웨덴산 블루베리 잼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03

 http://www.mfds.go.kr/index.do…

스웨덴산 블루베리 잼 - 7베크렐
스웨덴산 링곤베리드링크 컨세트레이트 (음료베이스) - 2베크렐

체르노빌의 영향이 아직도 남아있는 유럽산 식품에 대한
방사능검사가 정기적이고 광범위하게 이뤄져야 합니다.
우리 국민은 방사능에서 안전한 식품을 섭취할 권리가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희망의 새시대
MFDS.GO.KR|작성자: 식품의약품안전처

2015-05-04 일본산 수입식품(茶)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05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

일본산 수입식품에서 지난달 방사능물질인 세슘이 검출됐다.
품목은 전차(8㎏)와 분말녹차(65㎏), 향이좋은 녹차(20㎏) 등으로 각각 1Bq/kg이 나왔다.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들어서도 주로 양호한 상태를 보이던 일본산 수입식품에서 지난달 방사능물질인 세슘이 검출됐다. 3일...
CCDAILYNEWS.COM

2015-05-06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05

 http://www.mfds.go.kr/index.do…


(미국산):세슘 1Bq/kg
건능이버섯 1건
(중국산):세슘 14Bq/kg
건표고버섯 1건
(중국산):세슘 1Bq/kg
식품의약품안전처 희망의 새시대
MFDS.GO.KR|작성자: 식품의약품안전처

2015-05-10 FDA, 방사능 오염 때문에 일부 일본산 식품을 수입금지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06

 http://j.people.com.cn/n/2015/0509/c94475-8889764.html

FDA, 방사능 오염 때문에 일부 일본산 식품을 수입금지

2015년 5월 9일 16:08
미국 식품 의약국(FDA)은 최근에 ‘수입 경보 99-33′(Import Alert 99-33)을 발표하고, 아래와 같은 일본산 식품이 검사에 불합격할 경우에는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우유, 버터, 분유, 유아용 분유, 기타 유제품, 야채와 그 가공품, 쌀, 밀, 생선류, 육류, 가금류, 조개류, 성게, 감귤류, 키위가 그 대상이다.
FDA에 따르면, 방사능으로 인한 오염 때문에 이 같은 경고를 했다고 한다.
일본 정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로 오염 지역으로부터 수입되는 식품에 대해 미국 국민들의 건강 피해가 없도록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FDA는 앞으로도 일본의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건강 위험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적절한 시기에 수입 경보를 해제해서 통상적인 수입을 회복시키겠다고 한다.

지갤의 ㅅㅎ님 글을 퍼왔습니다.

세계 각국은 자국민의 안전한 식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를 해제를 다시 검토한다는 민간전문가 위원회와 식약처는 5월 13일 14차 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올바른 결정을 내리길 바랍니다.

米国食品医薬品局(FDA)はこのほど輸入アラート99-33を発表し、以下の日本産食品について、検査...
J.PEOPLE.COM.CN|작성자: F_200755

2015-05-14 대만, 내일부터 일본산 식품 수입 전면 중단.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06

 http://www.yonhapnews.co.kr/…/0200000000AKR2015051406820007…

대만, 내일부터 일본산 식품 수입 전면 중단.
방사성 검사·산지 증명 협상 결렬.

대만의 결단을 환영합니다.
대한민국 정부 역시 국민의 건강한 밥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길 바랍니다.

산케이 보도…"방사능 검사·산지증명 협상 결렬" :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대만이 오는 15일부터 일본산 식품 수입을 전면 중단할 전망이라고 산케이신문이 14일 보도했다.
YONHAPNEWS.CO.KR|작성자: 조준형

2015-05-14 日 자민당 "내후년 후쿠시마 피난지역 선포 해제"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07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

日 자민당 "내후년 후쿠시마 피난지역 선포 해제"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를 
연간 방사능 피폭선량이 20밀리시버트(mSv) 이하인 지역은 피난지시 해제준비구역, 
피폭선량이 20~50밀리시버트인 지역은 거주제한구역, 
피폭선량이 50밀리시버트 이상인 곳은 ‘장기귀환곤란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해 왔습니다.
이번에 해제 조치를 제안한 곳을 피난지시 해제준비역과 거주제한구역으로 연간 피폭선량이 연평균 방사선 관련 종사사의 피폭 허용량과 맞먹는 곳이라고 합니다.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가 난 지 29년이나 지났지만 체르노빌은 아직도 폐허로 남아있고,
일부에선 기준치보다 300배 이상의 방사선량이 검출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체르노빌에서 반경 100Km이상 떨어진 곳에서 생산되는 먹거리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체르노빌 사고 당시 소련은 연간 5밀리시버트(mSv/h) 이상 지역을 이주의무지역으로 지정하고, 
연간 20밀리시버트(mSv/h) 미만 지역은 강제피난지역으로 설정했습니다. 
또 1~5밀리시버트(mSv/h) 지역까지도 이주권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했습니다.
그리고 사고 이후 29년째인 지금까지도 원전 반경 30km 안은 사람이 살 수 없는 통제구역으로 지정해두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4년째인 지금 피난지역 선포를 해제하겠다는 것은
일본 국민에대한 반인륜적 처사입니다.
자민당의 어리석고 잔인함을 규탄합니다.

2011년 3월 방사능 누출사고로 피난 지역으로 선포된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인근 지역이 이르면 내후년 피난지역 꼬리표를 뗄 전망이다.일본 자민당...
EDAILY.CO.KR

2015-05-16 후쿠시마 원전, 철거 본격 돌입…비산방지제 살포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07

 http://www.47news.jp/korean/environment/2015/05/114238.html

후쿠시마 원전, 철거 본격 돌입…비산방지제 살포
도쿄전력은 15일, 후쿠시마 제1원전 1호기의 원자로 건물 전체를 덮은 커버의 본격적 해체를 앞두고 지붕 패널 구멍으로부터 방사성 물질의 비산방지제를 1주일 정도 살포한 뒤 패널 해체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도쿄전력은 
비산방지제를 살포하면서 제조사가 권장한 것보다 10배 희석해서 썼던 것이 드러난 전력이 있습니다.
그나마도 2013년의 경우 겨우 2번 도포했습니다.
결국 뿌려도 소용없는 것조차도 뿌리지 않았음이 드러난 것 입니다.

이번만이라도 제대로 된 처리를 하길 바랍니다.

도쿄전력은 15일,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1호기의 원자로 건물 전체를 덮은 커버의 본격적 해체를 앞두고 지붕 패널 구멍으로부터 방사성 물질의 비산방지제...
47NEWS.JP

2015-05-22 원전사고후 日수산물 13만t 수입…초중고 급식에도 사용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08

 http://news.nate.com/view/20150522n18664?mid=n0411

원전사고후 日수산물 13만t 수입…초중고 급식에도 사용

초중고 급식에도 사용…소비자 불안 여전 (세종=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으로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가 일어난 이후에도 10만t이 넘는 일본산 수산물이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

NEWS.NATE.COM

2015-05-22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08

 http://www.mfds.go.kr/index.do?mid=979


일본산 수산물 수입이 해제되면 어떤 꼴이 날지 불보듯 뻔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희망의 새시대
MFDS.GO.KR|작성자: 식품의약품안전처


2015-05-22 일본 2014년 과일의 방사능 오염지도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09

 http://www.whitefood.co.jp/news/foodmap/3366/

일본 2014년 과일의 방사능 오염지도

과일의 검출한계치는 11.5Bq/kg으로 상당히 높지만, 
과일의 방사능 오염은 후쿠시마현을 넘어 관동과 동북 해안가를 중심으로 넓은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자두, 유자, 밤, 블루베리의 높은 수치가 눈에 띕니다.

放射能検査地図の目的について 厚生労働省が発表した31万件のデータをもとに、2014年度の果物の放射能検査地図 […]
WHITEFOOD.CO.JP

FUKUSHIMA-DIARY.COM



2015-05-26 "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의한 조류의 서식 환경에 미치는 영향 조사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09

 http://fukushima-diary.com/…/cs-134137-measured-from-92-of…/

"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의한 조류의 서식 환경에 미치는 영향 조사 ' 
(야마시나 조류 연구소 2015/5/22) http://www.yamashina.or.jp/…/p…/images/20150522_prelease.pdf

후쿠시마현을 비롯한 동북, 관동등의 21개 도도부현에서 2011년~2012년에 수집한 제비집의 방사능 검사를 한 결과 1도 12개현에서 세슘 검출.
그 중 가장 높은 수치는 후쿠시마현에서 검출된 cs134,137이90000Bq/kg.
또한 시즈오카현에서도 세슘 134와 137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연구자들은 제비의 번식률등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한다고 말하면서도 사람에게 영향은 없다고 주장하는데.
90000Bq/kg이라는 엄청난 수치의 방사능 오염.
제비집이 저 정도인데, 그 땅이며, 땅위의 모든 것이 안전할까요?
그리고 시즈오카현의 제비집에서도 세슘이...
시즈오카현산 녹차에서 방사성물질이 계속 검출되고 있는데.

후쿠시마현을 포함한 8개현의 수산물 수입금지를 해제할 것이 아니라, 일본산 식품에 대한 전면금지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On 5/22/2015, Yamashina Institute for Ornithology reported that they detected Cesium-134/137 from 92 of 92 swallow nests in Fukushima. Overall, Cs-134/137...
FUKUSHIMA-DIARY.COM




2015-05-30 韓에 수산물 수입규제 따지던 日..나가노현서 방사능 오가피 나와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0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

韓에 수산물 수입규제 따지던 日..나가노현서 방사능 오가피 나와

일본 정부는 자국의 문제부터 해결하라.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일본 원자력재해대책본부가 나가노현 기지마다이라 마을에서 생산되는 오가피에서 방사성 물질을 검출해 출하 금지 조치를 취했다고...
MEDIA.DAUM.NET


2015-06-01 식품의약품안전처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0

 http://www.mfds.go.kr/index.do…

스웨덴산 블루베리 쨈에서 세슘 2Bq/kg, 9Bq/kg 검출




2015-06-15 고농도 세슘 산나물, 방치된 이타테 무라의 산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1

 http://www.tokyo-np.co.jp/…/na…/news/CK2015060702000140.html

고농도 세슘 산나물, 방치된 이타테 무라의 산

2015년 6월 7일 조간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오염된 후쿠시마현의 산은 지금 어떨까.
본지가 이타테 무라(飯舘村)의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의 방사성 세슘 농도를 측정해 보니,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이 식품 기준치를 초과해 안심하고 먹기에는 힘든 현실이었다. 
정부는 택지와 농지를 제염하고 주민들의 귀환을 재촉하고 있지만, 조사에 동행했던 
현지인은 “산은 주민들에게 중요한 생활권입니다. 택지와 논밭만 제염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마을에 있는 민간 농업 연수원의 관리인인 이토 노부요시(伊藤延由, 71 세) 씨와 함께 이타테 무라의 남동부에 있는 코미야(小宮)와 와라비다이라(蕨平) 두 지역의 산으로 들어가 올해(2015 년) 4 월 초부터 5월 초에 걸쳐서 여러 종류의 산나물과 토양을 채취했다. 
두 지역은 낮에만 출입할 수 있는 ‘거주 제한 구역’이다.

산나물은 평소에 먹는 잎과 줄기를 세척하고 수분을 제거한 후에 잘게 썰어서 측정용 용기에 담아, '독쿄 의과 대학'(独協医大)에 있는 게르마늄 반도체 검출기로 4 ~ 8 시간 측정했다. 
채취한 토양도 이 게르마늄 반도체 검출기로 4 시간 가량 측정했다.

그 결과는 아래의 그림과 같다.

튀겨 먹기도 하는 오가피 잎은 1 kg 당 많게는 270,238 베크렐이었다. 
식품 기준치인 1 kg 당 100 베크렐의 2,700 배이다.

오가피는 세슘의 대부분이 있는 얕은 땅속에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방사능에 오염되기 쉽다고 알려져 있었는데, 사실 그대로였다. 
뿌리가 뻗어 있는 5 cm 정도 깊이의 부엽토를 측정하자 10,000 베크렐 이상이었다.

그와 비슷한 깊이에 뿌리를 내리면서 튀기거나 무쳐 먹는 고비, 고사리, 머위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식품 기준치를 넘는 세슘이 검출됐다. 한편, 10 ~ 15 cm 깊이에 뿌리를 내리는 땅두릅의 경우, 표토(表土)가 12,000 베크렐 이상인데도 43 ~ 119 베크렐이었다.

지난 5 월에 여당은 피난민들의 귀환을 촉진하기 위해서, ‘거주 제한 구역'(居住制限区域)과 ‘피난지시 해제 준비 구역'(避難指示解除準備区域)에 내려져 있는 피난 지시를 2017 년 3 월 안에 모두 해제할 것을 정부에 제언했다. 
택지와 농지의 제염 작업은 하고 있지만, 정부는 산의 제염 작업은 산사태 우려 때문에 앞으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한다.

후쿠시마 시(福島市)에 있는 가설 주택과 마을을 오가며 직접 산나물과 버섯의 방사능 오염을 조사해 온 이토 노부요시 씨는 “마을 주민들은 평소에 산나물을 먹어 왔습니다. 주민들이 귀환하더라도 예전의 생활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정부와 도쿄 전력은 이곳이 살만한지 항상 염두하고 일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뿌리가 얕을수록 농축
조사에 함께 참여한 ‘독쿄 의과 대학'(独協医科大学)의 키무라 신조(木村真三, 방사선 위생학) 교수의 이야기로는, 뿌리가 얕은 산나물은 부엽토(腐葉土)로부터 방사성 물질을 흡수해서 농축한다고 한다. 
모든 산나물이 먹으면 안 될 정도는 아니겠지만, 정부가 지정한 출하제한 구역에서는 채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먹기 전에 방사성 물질 농도를 측정하는 것이다.

지갤의 ㅅㅎ님 글

시민방사능감시센터님의 사진.


2015-06-20 체르노빌 핵사고의 건강피해 보고서(2006)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1

 http://www.slideshare.net/ssuserf866d0/2006-28514925

체르노빌 핵사고의 건강피해 보고서(2006)

체르노빌의 긴 그림자 ~ 체르노빌 핵사고의 건강피해 ~ <연구결과> Dr. Olha. V. Horishna 저 발행: 체르노빌 어린이 구호 개발기금(2006년)

체르노빌의 긴 그림자 ~ 체르노빌 핵사고의 건강피해 ~ <연구결과> Dr. Olha. V. Horishna 저 발행: 체르노빌 어린이 구호 개발기금(2006년) CHORNOBYL'S LONG SHADOW health Consequences of the Chornobyl nu…
SLIDESHARE.NET




2015-06-26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이 도쿄에도 영향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2

 http://www.asyura2.com/15/senkyo187/msg/416.html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이 도쿄에도 영향을 미쳤음이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확인됐다.

2015년 6 월 18 일에 열린 참의원 환경위원회에서 
민주당의 사쿠라이 미츠루 의원이 던진 질문에 환경성과 후생노동성 그리고 환경성 장관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도쿄에도 영향을 끼쳤다고 차례로 발언했다고,

올림픽을 유치할 당시에 “도쿄는 원전 사고의 영향이 없다”며 허세를 부리던 아베 총리가 전 세계를 상대로 대형 거짓말을 한 사실이 증명된 셈이다.

환경위원회에서 도쿄도의 지정 폐기물(방사성 농도가 높은 폐기물)에 대한 질문을 받은 환경성의 카마가타 히로시 폐기물 재활용 대책부장은 “원전 사고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도쿄도에도 비산됐고, 그 때문에 발생한 지정 폐기물도 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2011 년 3 월 23 일에 도쿄 도내에 있는 ‘카나마치 정수장'에서 유아용 식품 기준치를 넘는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된 사실도 후생노동성이 인정했다.

아베 총리가 IOC에 했던 “도쿄에는 아무런 악영향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라던 연설이 거짓임이 증명된 것이다.

모치즈키 요시오 환경성 장관은 위원회에서 “수치상으로는 도쿄도에도 영향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일본 정부의 거짓말은 끝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ASYURA2.COM








twitt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