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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모니터링

2015년 7월 페이스북

관리자 | 조회 522 | 2015.09.23 17:58

2015-07-02 일본산 가리비 7톤, 원산지 위장해 들여오려다 적발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2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

일본산 가리비 7톤, 원산지 위장해 들여오려다 적발 
익명의 제보로 원산지 위장 사실 알려져…전량 일본으로 반송조치

수입이 금지된 일본산 수산물을 원산지를 위장해 국내로 들인 업체가 적발됐다. 문제는 이 같은 사실이 통관 절차가 아닌 익명의 제보에 의해 밝혀졌...
MEDIATODAY.CO.KR


2015-07-02 미야기현 남부 지역 아이들의 소변 검사 결과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2

 http://emishigama.com/sokutei/?p=420

2015년 4월 26일 
미야기현 남부 지역 아이들의 소변 검사 결과

‘카쿠다 시민 방사능 측정실은 
2014 년 8 월 4 일과 2015 년 2 월 22 일 사이에 미야기현(宮城県) 남부 지역의 아이들 22 명에 대해 무료로 소변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검사기관 / NPO 신쥬쿠 요요기 시민 측정소)

그런데 검사를 한 22명의 아이들 모두에게서 세슘이 검출되었습니다.

- 지갤의 ㅅㅎ님 글

宮城南部の子どもの尿検査結果 投稿日時: 2015/04/26 投稿者: sokuteikakuda...
EMISHIGAMA.COM



2015-07-03 장기간의 저선량 피폭이 백혈병을 일으킨다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3

 http://rief-jp.org/ct13/53038

IARC와 WHO 등의 공동연구로 
장기간의 저선량 피폭이 백혈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국제 암 연구기관(IARC)과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공동연구 결과, 장기간동안 저선량의 방사선에 노출되면 백혈병에 걸린다는 사실이 역학적으로 밝혀졌다. 
이 조사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 3 개국의 원전 노동자 300,000 명 이상의 건강상태를 62년 간 조사한 것이다. 
현재, 세계 각국의 방사선 방호 기준은 급성 고선량 피폭에 대한 보호가 기준인데, 
앞으로는 저선량 방사선에 피폭되는 원전 노동자와 방사선 기사 같은 방사선에 노출이 잦은 사람들과
후쿠시마처럼 사고가 발생한 원전 주변에서 장기간 생활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기준을 설립해야 함이 증명되었다.

이번의 IARC와 WHO의 공동연구는 국제 원자력 노동자 연구(INWORKS)의 협력으로 이뤄졌으며,
영국의 의학 전문지인 ‘Lancet Hematology’에 발표됐다. 
조사 대상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 3 개국의 원전 관련 시설에서 최소 1 년 이상 근무한 300,000 명 이상의 원전 노동자이고, 1943년부터 2005년까지 62 년 동안의 백혈병, 골수증, 림프종 등의 발생률을 조사했다.

그 결과, 피폭되지 않았을 때의 백혈병 발병 가능성인 ‘상대적 위험’을 1이라 하면, 1mSv 피폭마다 상대적 위험이 0.003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 밀리 시버트 이하의 저선량에서도 위험은 사라지지 않았다고 한다. 
조사 대상자들의 연간 피폭선량은 평균 1.1mSv/y, 누적 피폭선량은 평균 15.9 mSv였으며, 그 중 531 명은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백혈병으로 인한 사망에 방사선 피폭이 영향을 끼친다는 ‘강력한 증거’를 얻은 것이다. 
특히,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만성 림프성 백혈병과 림프종의 뚜렷한 위험 증가는 보이지 않았다.

저선량 피폭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통계적으로 보여주는 연구는 드물다. 
지금까지의 기준은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피해에 따른 급성 고선량 피폭을 전제로 했는데, 장기간에 걸쳐 수습작업을 해야 하는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의 작업원들과 원전 주변의 방사선 피폭 지역으로 조기 귀환한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것이다.



2015-07-03 저선량 방사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4

 http://www.ibric.org/myboard/read.php…

안전한 방사선은 없다 
- 저선량 방사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밝혀져
"원자력산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대규모 연구 결과, 
극저선량 방사선이라도 백혈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수십 년간 과학자들은 매우 낮은 수준의 이온화방사선(ionizing radiation)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하려고 노력해 왔다. 
'매우 낮은 수준의 이온화방사선'의 예로는, 병원에서 방사선진단을 받거나 후쿠시마원전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이내에 거주함으로써 노출되는 방사선 등이 있다. 
이 같은 극저선량 방사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작아, 지금껏 탐지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었다. 
그러나 한 다국적 연구진의 기념비적 연구 결과, "극저선량 방사선에 장기적으로 노출되면, 비록 미미하기는 하지만 백혈병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K. Leuraud et al. Lancet Haematol. http://doi.org/5s4 2015).

이번 연구결과로 인해 원자력산업 및 의료산업 근로자의 방사선노출 기준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정책들이 이미 '저선량 방사선에 대한 추가적 노출이 발암 위험을 약간 상승시킨다'는 사실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연구결과는 '방사선 노출 위험에는 역치(threshold dose)가 있다'는 통념을 깨는 것으로, 과학자들에게 일상적인 방사선 노출의 위험을 정량화하는 구체적 수치(hard numbers)를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저선량 방사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미미하지만, 
대중은 이를 매우 우려하고 있다"라고 퍼시픽 노스웨스트 국립연구소(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에서 저선량 방사선에 대한 시스템생물학 프로그램을 지휘하는 빌 모건 박사는 말했다. 
모건 박사는 국제 방사선 방호위원회(ICRP: International Commission on Radiological Protection) 산하 방사선효과 위원회 의장을 겸하고 있다. 
이러한 우려를 감안하여, 전세계적으로 위험의 질을 평가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많은 금액이 투자되었다. 
예컨대 EC는 이 문제를 평가하기 위해 20년짜리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과학자들과 관계당국의 설명이 미흡하다 보니, 대중들은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방사선 위험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류마티스를 치료한다고 라돈 온천에 가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우주선에 대한 공포 때문에 비행기를 기피하는 실정이다"라고 모건 박사는 말했다.

(하략)

지난 수십 년간 과학자들은 매우 낮은 수준의 이온화방사선(ionizing radiation)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IBRIC.ORG



2015-07-07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5

 http://www.mfds.go.kr/index.do…

스웨덴 링곤베리드링크 컨센트레이트 세슘 16Bq/kg
스웨덴 링곤베리 쨈 세슘 2Bq/kg

체르노빌의 망령은 아직도 우리 곁에 머물러 있습니다.
유럽산 베리류와 버섯류를 조심하셔야 합니다.

유기농은 안전하지 않은가요? 라는 질문들을 하시는데
유기농은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재배방식일 뿐, 방사능과 관련이 없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희망의 새시대
MFDS.GO.KR|작성자: 식품의약품안전처



2015-07-09 서울시 유통식품방사능오염검사결과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6

 https://health.seoul.go.kr/nuclear/268

러시아산 차가버섯(자연산) 세슘 30Bq/kg
중국산 상황버섯(자연산) 세슘 2Bq/kg

항암효과를 보기 위해 많이 드시는 차가버섯과 상황버섯에 대한 주의가 필요할 듯 합니다.
버섯을 드시다 피폭을 당하실 듯 합니다.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수입되는 버섯류와 베리류는 피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공공의료, 보건의료, 건강증진, 식품안전, 생활보건, 동물보호 분야의 정책, 사업, 자료, 최신소식을 공유합니다.
HEALTH.SEOUL.GO.KR



2015-07-13 후쿠시마 핵발전소 하수 슬러지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6

 http://fukushima-diary.com/…/significant-level-of-i-131-de…/

후쿠시마 핵발전소 하수 슬러지에서 요오드와 세슘134 검출되고 있습니다.
5월 19일부터 관찰결과 
방사성 요오드 5월 21일 437Bq/kg. 
5월 22일 724Bq/kg. 
5월 23일 794 Bq/kg을 기록 그 후 5월 말까지 쭉 검출되고 있고,
세슘 134 역시 5월 19일 이후 말일까지 쭉 검출되고 있습니다.

6월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반감기가 8일인 요오드가 검출되고 있다는 것은 후쿠시마 핵발전소의 연료가 지하 어딘가에서 계속 타오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의 사고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Significant density of I-131 was detected from dry sludge of Fukushima sewage plant this May. Cs-134 was also detected. According to Fukushima sewage...
FUKUSHIMA-DIARY.COM



2015-07-15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7

 http://www.mfds.go.kr/index.do…

6.30~7.13 검사 실적

러시아산 차가버섯 1건 :세슘 29Bq/kg
중국 상황버섯 1건 :세슘 2Bq/kg
러시아산 차가버섯 1건 :세슘 30Bq/kg

차가버섯은 정말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희망의 새시대
MFDS.GO.KR|작성자: 식품의약품안전처


2015-07-16 경주시 2015년 2분기 관내 식품류 방사능 분석결과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7

 http://www.gyeongju.go.kr/open_content/sub.jsp…

경주시 2015년 2분기 관내 식품류 방사능 분석결과

갈 치-A 세슘137 0.28Bq/kg

갈 치-B 세슘137 0.28Bq/kg

고등어-A 세슘137 0.12Bq/kg

고등어-B 세슘137 0.10Bq/kg

삼 치 세슘137 0.33Bq/kg

우리시홈페이지에 게시된 전자우편주소는 무단으로 수집할 수 없으며, 위반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제50조 2)에 의해 처벌됩니다
GYEONGJU.GO.KR


2015-07-17 日 NPO법인, ‘후쿠시마 원전사고 자료’ 홈페이지 개설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18

http://www.47news.jp/korean/environment/2015/07/118820.html

日 NPO법인, ‘후쿠시마 원전사고 자료’ 홈페이지 개설

글리어링하우스의 미키 유키코(三木由希子) 이사장은 “정부와 도쿄전력, 자치단체의 사고 대응과 재해민 지원을 장기에 걸쳐 검증하기 위해서는 폭넓은 정보공개와 함께 자료 활용을 쉽게 하는 구조가 불가결하다”고 밝혔다.

주소는 http://archives311.org/ 이며, 앞으로 새롭게 공개된 문서도 차례대로 추가된다.

도쿄전력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와 관련된 공문서가 누구든지 무료로 볼 수 있는 홈페이지를 NPO법인 ‘정보공개 클리어링하우스’(도쿄=東京)가 17일...
47NEWS.JP



2015-07-17 후쿠시마 제1원전 지하수를 끌어 올리는 곳에서 사상 최고치인 2,000 Bq/L의 트리튬(삼중수소)이 검출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20

 http://www.minpo.jp/news/detail/2015071624096

7월 15일 도쿄 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지하수를 끌어 올리는 곳에서 사상 최고치인 2,000 Bq/L의 트리튬(삼중수소)이 검출됐다고 발표.
지하수 우회 계획에서 사용되는 12개의 전용 우물중 하나로, 문제의 오염수는 7 월 13 일에 채취.
해양 방류 기준치는 1,500 Bq/L인데, 이번에 발견된 오염수 우물은 6 월 30 일부터 퍼올리기를 중단한 상태라고. 
도쿄 전력은 원인을 조사하고 합니다.

Helen Caldicott 박사의 말씀
방사능오염수로부터 트리튬을 분리하는 방법은 없다. 
낮은 에너지 베타선을 내는 트리튬은, 100년이상 방사성을 지니는 유력한 발암물질이다.

트리튬은 (물에 들어가면) 조(藻)류, 해초, 갑각류, 어류 등의 수생식물에 축적된다.
트리튬은 (다른 핵종과 마찬가지로) 무미무취, 눈에 보이지않고, 해산물을 포함한 음식속에 섞여,
앞으로 몇십년간이나 불가피하게 섭취돼버린다.

트리튬은 DNA분자(즉, 유전자)속에 들어가 결합한다. 
DNA분자속에서 나중에 암을 유발하는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 뇌종양, 선천성기형, 여러 장기에서 암의 원인이 된다.

東京電力は15日、福島第一原発敷地内で地下水をくみ上げる井戸一カ所から過去最高値の1リットル当...
MINPO.JP


2015-07-26 방사능 물질은 산과 숲으로 흘러내린다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21

 http://www.asyura2.com/15/genpatu43/msg/475.html

일본 언론에 실리지 않는 해외 기사
방사능 물질은 산과 숲으로 흘러내린다


에너지·핵 정책 전문가인 마이클 슈나이더씨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로 오염된 지역은 산과 숲 때문에 제염이 불가능하다고.
그러나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일부 피난지역이 생활하기에 안전하다고 선언하려 하고 있다. 
하지만 여러 전문가들은 후쿠시마를 비롯한 여러 지역이 아직도 국제 기준치의 20 배나 되는 방사능 수치를 보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러시아 투데이: 사람들이 일본 정부의 말을 믿고 피난지역으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나요?
개인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하나요?

마이클 슈나이더 : 여론조사를 보면, 전체 피난민의 절반이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정했고, 귀환을 결정했거나 아직 결정하지 않은 피난민이 나머지의 반반입니다. 
사람들은 방사능 오염 말고도 왜 돌아가야 하는 지 생각해야 합니다.
일본 집들은 목재인데, 파손된 그 목조 주택들을 완전히 수리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됩니다. 
더군다나 방사능 문제까지 있습니다. 
이웃과의 공동체, 행정 서비스, 건강 등의 여러 심각하고 다양한 문제가 있습니다.

RT : 이들 지역으로 귀환했을 때 어떤 결과들이 있을까요?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을 제염하는 데 도대체 얼마나 걸릴까요?

MS: 흙이나 지붕 같은 모든 것을 오염시킨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는 완벽한 제염은 불가능합니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특정 지역의 방사능 오염 농도를 낮추는 일입니다. 
토양을 걷어낼 수는 있습니다. 물을 뿌려 씻어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80 %는 수많은 산과 울창한 숲이여서, 절대 모든 지역을 제염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오염 상황이 나아질 수도 없고, 산과 숲에서 흘러 내린 방사성 물질은 또 다시 땅을 재오염시킵니다.

RT : 일본 정부는 왜 그런 지역으로 사람들을 돌려 보내려는 걸까요?

MS: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수습비용은 약 1천억 달러인데(공식적 통계는 없다고),그 중 60 %는 보상비로 나갑니다. 
사람들에게 손해를 배상하는 것은 일본 정부에게 큰 부담이고, 후쿠시마 핵발전소의 주인인 도쿄 전력을 일본 정부가 긴급히 구제했기 때문에 이제 책임은 기본적으로 일본 정부에게 있습니다. 
결국은 돈때문입니다.

RT : 사람들이 원전 사고 지역에 돌아간 다른 사례들이 있나요?

MS: 없습니다.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지역은 여전히 30 km의 출입금지 구역이 남아있습니다.
이 지역으로 돌아간 사람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허락받은 것은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을 귀환시킨 정부의 시책은 없었습니다. 

원전 사고의 영향을 받은 또다른 지역도 있지만, 일본처럼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2015-07-27 전주지역 청소년 170명을 방사능 오염지역 후쿠시마에 보내선 안 된다!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22

 http://eco-health.org/bbs/board.php…

전주지역 청소년 170명을 방사능 오염지역 후쿠시마에 보내선 안 된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수습되었다고 주장하고 싶은 일본 정부는 자국내에서 방사능 오염식품의 먹어서 응원과 고농도 방사능 오염지역으로의 귀환을 추진하는 방사능 테러를 자행하더니.
이젠 방사능 테러의 대상을 대한민국으로 확장했습니다.

방사능 오염식재료를 먹지 않겠다는 대한민국 국민을 무시한 체 WTO 제소를 감행 하더니,
도쿄 올림픽 선수촌에 후쿠시마산 농산물 공급 계획에 이어,
한류 가수들을 후쿠시마로 초청하는 문화 교류라는 명목으로 전세계 선수들과 한류 스타를 피폭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이제 대한민국 청소년을 그 대상으로 삼기로 했나봅니다.

성장기의 청소년은 방사능 피폭에 더 민감합니다.
그리고 그 피해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 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일본 정부의 교활한 정책에 우리나라 청소년이 희생되어서는 안됩니다.
전북지역 청소년 170명의 후쿠시마 방문을 반대합니다.


2015-07-29 원전 수출은 우리 미래의 깊은 수렁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23

 http://www.jiji.com/jc/c?g=eco_30&k=2015072800822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의 산오노후레 원전에서 방사능 누출의 원인이였던 증기발생기를 납품한 미츠비시 중공업에 대해서 75억 7000만 달러 (약 9300 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원전 운영사들은 재가동까지의 손해가 너무 커서 산오노후레 원전의 폐로를 결정했는데, 그 폐로비용을 미츠비시 중공업에 청구한다고 합니다.
이에 미츠비시는 부품 납품 비용 1억 3700만 달러 (약 168 억 원) 이상은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맞서고 있다고 합니다.

원전 수출이 경제를 살리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생각하고, 주장하는 데
과연 그럴까요?
앞으로 원전의 고장과 폐로에 제조사 손배소가 일어날 경우를 생각해 보면, 
원전 수출은 우리 미래의 깊은 수렁이 될 것 입니다.

三菱重工業は28日、米カリフォルニア州のサンオノフレ原発で起きた放射性物質漏えい事故をめぐり、電力事業者の米サザン・カリフォルニア・エジソン社(...
JIJI.COM


2015-07-30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구조작업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25

 http://enenews.com/attorney-navy-sailors-third-death-exposu…

2011년 3.11 사고 미국의 로널드레이건호는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구조작업을 펼쳤습니다.
일명 친구작전.
그러나 당시 갑판의 오염이 가장 심각했지만 병사들은 방호복도 입지 않고 제염 작업을 했고,
피폭 사실을 알고 있던 상관은 요오드제를 마셨지만, 일반 병사들에게는 배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미군의 보고서에 따르면 해군 약 5,000 명 중 약 2,000 명에게서 호흡기·소화기·이상 임신·갑상선암 등의 신체 이상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었습니다.
의료비를 감당할 수 없게된 병사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했었습니다.


담당 변호사인 찰스보너의 말에 따르면, 이미 3명의 병사가 백혈병과 골육종등으로 사망했고, 250명의 병사들이 투병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어느 해병은 사고 이후에 자녀를 낳았는데, 그 아이는 태어난지 2 년 만인 2015 년 3 월에 뇌종양으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재난이 발생하면 언제나 제일 낮은 계층과 약한 사람들이 가장 많은 피해를 봅니다.
이 소송이 승소하길 바랍니다.

Attorney Charles Bonner, who is representing US service members exposed to Fukushima fallout, Jul...
ENENEWS.COM


2015-07-30 후쿠시마1 원전사로 250여명이 넘는 미 해군들과 그 가족들이 방사능에 노출

관리자 | 조회 1 | 2015.09.23 17:25

 http://kr.sputniknews.com/society/20150729/456411.html

후쿠시마1 원전사로 250여명이 넘는 미 해군들과 그 가족들이 방사능에 노출돼 고통받고 있다. 현재까지 어린아이 한명을 포함해 3명이 사망했다고 일본전력회사 테프코를 상대로 법정공방을 벌이는 찰스 본네르 변호사가 공개했다. 이 변호사는 테프코 외 원전소 건설에 참여한 제너럴 일렉트릭, 도시바, 히타치, EBASCO를 상대로도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다.

후쿠시마1 원전사로 250여명이 넘는 미 해군들과 그 가족들이 방사능에 노출돼 고통받고 있다. 현재까지 어린아이 한명을 포함해 3명이 사망했다고 일본전력회사...
KR.SPUTNIKNEWS.COM|작성자: SPUT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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